아침에 조금 일찍 강의실에 가봐야 할 일이 있어서 다른 때 보다 일찍 자취방을 나섰습니다. 그런데 아침을 안먹고 나와서 그런지 배가 고프더라구요. 그래서 이삭 이라는 토스트 전문점에서 베이글 토스트를 사서 먹으면서 올라갔습니다.
그런데 올라가면서 보니까 베이글 토스트를 싸줬던 화장지[좀 두껍고 넓은 주방용 티슈]가 한입 베어문 만큼 없더라구요. 깔끔한 이 자국까지 보이고...
참 맛있었습니다...[음!?]
그런데 올라가면서 보니까 베이글 토스트를 싸줬던 화장지[좀 두껍고 넓은 주방용 티슈]가 한입 베어문 만큼 없더라구요. 깔끔한 이 자국까지 보이고...
참 맛있었습니다...[음!?]
